(수정)매일매일 죽으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까지.
까니
|2025.02.03 11:30
조회 93 |추천 0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ㅡ 고린토전서 11장 26절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가 오실때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마지막날때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면,
중요한것 아닙니까. 계속하라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주님께서 마지막날에 오실때까지 말입니다.
매일같이.
개신교는 많은 곳은 한달에 한번
적은곳은 일년에 두어번.
"성체성혈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개신교가 맞습니까?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아직도 믿지않는 사람들이
전세계의 1/2이나 되는데도
개신교처럼 드문드문 전하는, 한마디로 일년에 어쩌다가
먹고 마시는 무슨 특별한 날의 행사처럼
지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종교인데, "예수님의 몸과피"보다는
성령의 활동이라니, 정말 개신교는 알수없는
"아이러니한 종교"입니다.
상식선에서도 전혀 맞질 않습니다.
눈앞의 "신기한 성령의 활동에만 취한"것을 보며,
약장수가 왜 보이는것을 중시했는지 알 정도 입니다.
그러나 이번은 다릅니다.
지옥이 달려있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라고, ㅁㅅ는 1달란트를 가진
같은 양떼이지, ㅁㅅ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가 악신을 이긴 증거, 너무 크고 강력한 증거로써
말하고 있으니까요.
개신교는 드문드문, 일년에 생일을 두어번 하는것처럼
가짜 성체와 가짜 성혈을 영하며,
이마저도 중요하게는 여기지 않습니다.
천주교는 십자가상 제사로 재현하는 "성찬례"즉, 진짜 미사.
개신교는 단순한 성찬의 식사이며, "빵을 나누는 예식"일뿐?!
어떤가요?
성경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체성사"라고 하는데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셔서 들어가는
"성사"라는 단어가 없으니, 이 또한
두 종교의 마음가짐이 다를텐데, 어떤가요?
오직성경 에서의 성경구절들로써도,
"진짜인 성체와 성혈을 모시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요한1서 5장 11절과 12절입니다.
11
그 증언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해석)) 그 생명이 아드님에게 있다?!
개신교는 한번도 진짜 예수님의 살과 피인
천주교의 성체와 성혈을 마시지 않은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개신교는 한번도 못 먹었습니다. 어찌합니까?
"당신안에 생명이 없습니다."
"당신안에 예수님이 없습니다. 성령님만이 계실뿐입니다."
"당신안에 성령님을 당신이 예수님으로 착각할 뿐, 없습니다."
다음 구절을 봅시다.
12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해석))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떡합니까?
"개신교 그들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한번도 모시지 않았다."
천주교는 증거가 있어서 편안한 반면에,
개신교는 지금 악신도 이기지 못했고,
가시방석이 따로 없습니다
진짜 같은 1달란트인 개신교의 ㅁㅅ가 믿음직스럽지 않습니까.
개신교가 떡하니 이겼으니까 말이죠.
게다가 저는 "성경으로만 개신교와 성경을 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증거가 없는데도 버티고만 서 있습니다.
버티기만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지옥이지 않습니까?
개신교가 이겼지않습니까?
개신교는 고집으로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의 활동인 구마 치유만 믿고 있다.
"믿으면 다 받을수 있다"이기에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라고 이야기"하는데도
개신교는 종교라는 주장을 굽힐줄 모른다.
성경도 안보고 무시한다.
성경을 보라. 개신교인들아!!!!!
개신교인들은 "예수님,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천주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데 반해,
개신교는 오로지 "빵나누기"라고 합니다....
즉, 일종의 이벤트 행사입니다.
게다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다"하신 성령의 활동만,
약장사 구경하는것처럼 도취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성경책을 펴십시오.
개신교는 드문드문 과학적으로 확인이 안된
가짜 성체와 가짜 성혈을 마십니다.
천주교는 과학적으로 입증을 이미 오래전에 마친
진짜 성체와 진짜 성혈을 마십니다.
아니면 천주교에서처럼 매일같이 성체성사가
일어나야 하겠습니까. 아닙니까?
밥먹는것처럼 말입니다.
전세계 1/2이 안믿는데, 상식으로만 말씀해 보십시요.
여기에서도 개신교가 외치기를
"우리처럼 특별한 날만 드문드문 하고,
횟수를 최대한 줄이며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말아야한다"
가 맞을까요?
우리가 선교해야 할 사람들이
전세계의 1/2이나 된다면은,
천주교와같이 매일같이 해야한다와
개신교처럼 특별한 날 생일잔치처럼 해야한다로
갈리는데, "여기서도 개신교가 틀렸다"가 아닐까요?
게다가 "천주교에서는 과학적인 증거가 분명하다"는
증거와 그에관한 이야기가 개신교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개신교보다 하나 더 있습니다.
증거가 아예 없고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개신교와는 다르겠죠.
개신교가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오로지
성령의 활동아니겠습니까.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치유와 구마 아니겠습니까.
눈앞에 바로 보여지는 신기한 활동,
곧 "어디에나 다 있는 단 하나의 성령의 활동"말입니다.
개신교는 과학적인 증거가 아예 없습니다.
성체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않았다는
또 다른 반증입니다.
만인제사장설처럼.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니라"
성경구절을 일부 삭제하고보니
더 와 닿지않습니까?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일은
천주교에서처럼 매일매일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