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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선배 김가영 ‘골때녀’ 하차하나 SBS “결과 기다리는 중” [공식입장]

쓰니 |2025.02.03 12:50
조회 58 |추천 0

 김가영/SBS ‘골때녀’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SBS 측이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의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월 3일 SBS 관계자는 뉴스엔에 김가영의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출연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건 없다.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고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후 고 오요안나가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지난달 31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고 오요안나 직장동료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나눈 대화 목록이 공개됐다. 해당 대화 목록에는 김가영 이름과 메시지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김가영은 SNS 댓글 창을 닫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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