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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가해 의혹’ 김가영, ‘굿모닝FM’ 하차할까..MBC 라디오 “내부 논의중”[공식]

쓰니 |2025.02.03 18:59
조회 57 |추천 1

 

사진=김가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MBC 라디오가 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김가영의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이다.

3일 MBC 라디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가영의 ‘굿모닝FM 테이입니다’ 하차 관련 “내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가영은 현재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속 매일 코너 ‘깨알 뉴스’ 진행을 맡고 있다. 그러나 최근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가 동료 기상캐스터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김가영이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됐다.

김가영은 3일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도 출연했는데, 이후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직장내 괴롭힘 당사자 목소리는 빼주세요”라는 비난이 쇄도했다.

이에 따른 여파로 MBC 라디오가 김가영의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故 오요안나 사망 관련 진상조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는 오는 5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故 오요안나를 둘러싼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며, 최대한 신속히 진상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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