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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스트레스; 사람에 지쳐

ㅇㅇ |2025.02.04 00:08
조회 11,617 |추천 67
사람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때문에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져서
그냥 모든사람 자체가 지치고 질리고 아무도 만나기 싫어
그렇다고 퇴사할수도 없고 죽을수도 없고
뭐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다
추천수67
반대수1
베플아피곤해|2025.02.05 14:47
극강의 E 였던 나는, 오랜 회사 생활 끝에 나락의 I 가 되어가는 중. 사는거 다 같아요, 질리면 퇴사해서 조금 쉬고, 또 희망을 가질 수 있을 때쯤 이직하고.. 무한반복중.
베플ㅇㅇ|2025.02.05 12:29
누가 그러더군요.. '저 인간 죽이고 싶다' 이런 생각 들면 퇴사하지 말고 '저 인간 때문에 내가 죽고싶다' 이 생각 들면 퇴사하라고..
베플ㅇㅇ|2025.02.05 13:49
나도 회사생활하면서 사람에 질림.... 이기적이고 뒷담화하고. 하... 예전에 같이.일한 동료가 너무 이기적이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려말해서 나만 속 썩었음. 좋은 동료 만나는 것도 복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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