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팀 빅매치 선두 서울SK, 창원LG 8연승 저지하며 승리
서울SK 정규리그 우승 및 챔피언결정전 직행 매직넘버 13으로 줄여
오늘경기 테크니컬파울 3개 나올 정도로 과열
서울SK 1개 창원LG 2개
관중석 가득메운 서울SK 많은 홈팬들 심판에 야유 퍼부어
서울SK 이번시즌 창원LG전 전승
프로농구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단독선두 서울SK나이츠가 3일 월요일 저녁 서울잠실학생체육관 홈경기에서 5G 달리는 농구 빠른속공과 질식수비를 앞세워 원정팀 2위 창원LG세이커스에 승리하며 또다시 3연승을 달리며 연승에 불을 붙였다.
서울SK는 2와의 승차를 6게임반차로 벌리며 사실상 이번시즌 선두를 굳혔다.
서울SK의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13으로 줄였다.
리그 최고 용병 서울SK와 6시즌째 동행중인 에너자이너 자밀 워니 잠실워니는 오늘경기에서도 더블더블을기록 했다.
한편 오늘 경기에서는 경기가 과열되며 테크니컬파울 3개가 나왔다.
3쿼터 종료 막판 창원LG 용병 아셈 마레이가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흥분해 강하게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을 받았다.
4쿼터 초반에는 서울SK 전희철 감독이 비디오판독에도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을 받았다.
이과정에서 관중석을 가득 메운 서울SK의 많은 홈팬들이 심판을 향해 야유를 퍼붓는 일이 벌어졌다.
4쿼터 경기종료 4분여를 남기고는 창원LG 아시아쿼터 칼 타마요 가 판정에 불만을 품고 공을 바닥에 강하게 내려쳐 테크니컬파울을 받았다.
창원LG는 8연승에 실패 했다.
자밀워니,김선형,오재현,오세근,안영준,최원혁,최부경,김태훈,고메즈딜리아노,아이제아힉스 고른 활약
서울SK 빠른속공 달리는 농구 팀걸러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