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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이현이, "아침에 라면" 먹어도 건강해…전문의 식단 추천

쓰니 |2025.02.04 14:56
조회 182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애라원'에서 이현이가 건강을 위해 라면을 식단으로 추천받는다.


4일 채널A '테라피 하우스-애라원' 측은 "노화의 적이라고 불리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예고했다.

신애라는 함께 하룻밤을 보낸 크루원들을 위해 평소에 매일 먹던 건강 아침 밥상을 직접 선보인다. 보리를 볶아 보리차를 만들고 특별한 토마토 수프와 두유를 만든다. 두유를 맛본 이현이와 홍현희는 무한 리필까지 요청한다.

아침 식사 후 정희원 교수는 일주일간 섭취한 식단표를 긴급 점검한다. 식재료의 이름으로 가득 찬 신애라의 식단표부터, 삼시 세끼를 건강한 식단으로 채우고 있는 이현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왕처럼 먹는 가속 노화 식단의 표본을 보여준 홍현희. 1일 1식을 한다는 신기루의 간헐적 단식 식단표가 소개된다.

정희원 교수는 "먹는 것만 보면 답이 나온다"고 각자에게 맞춤 처방을 내린다.

특히 이현이의 식단표를 본 정희원 교수는 "아침에 라면을 먹어도 괜찮다"며 평소 추천하던 저속 노화 식단과 다른 라면 섭취를 권유해 홍현희와 신기루의 부러움을 산다.

방송은 오늘(4일) 오후 10시.



(사진=채널A '테라피 하우스-애라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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