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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9살 연하 아내, 유튜브 목소리 출연…남편 칼질에 “좋아” 달달

쓰니 |2025.02.04 17:42
조회 18 |추천 0

 ‘채널 조세호’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아내를 위해 요리를 했다.

2월 3일 '채널 조세호'에는 '오늘은 내가 크림chill guy 까르보나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초보 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조세호는 "초보 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 콘텐츠를 찍어보겠다"며 까르보나라 만들기에 도전했다.

‘채널 조세호’ 캡처

특히 조세호 아내는 남편이 칼질하는 모습을 보고 "손 조심"이라며 걱정하는가 하면 "좋아"라며 칭찬하는 등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조세호는 아내와 제작진에게 요리를 대접했고, 작가는 "맛있다"며 감탄했다.

조세호 아내는 "리소토도 할 수 있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할 수 있다. 크림 리소토"라고 답했다. 이에 아내는 "또 크림?"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내는 "10점 만점에 몇 점이냐"는 물음에 "8.5점"이라며 "데코가 아쉬웠다. 하지만 맛은 진짜 좋았다"고 답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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