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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말라도 너무 말랐네‥여전한 극세사 각선미

쓰니 |2025.02.04 17:52
조회 90 |추천 0

 사진=한보름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보름이 비현실적인 몸매를 인증했다.

한보름은 지난 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 오랜만 나 잘지내요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보름은 옷깃과 소매를 니트 소재로 포인트를 준 블랙 재킷과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소멸할 듯한 얼굴에 큰 눈까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한보름은 4일 스토리 기능을 통해 같은 옷을 입고 거울 앞으로 다가오는 영상을 남겼다.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다리 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보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 한보름은 극 중 신예 드라마 작가 백설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수년간 유기견 봉사를 비롯해 꾸준히 선행을 펼친 한보름은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최근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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