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피고인로 느끼는 기분은 어떨까?
핵사이다발언
|2025.02.05 04:25
조회 186 |추천 3
윤석열 대통령께서 현재 피고인 또는 피청구인으로 느끼는 기분은 어떨까요?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집권 2년 6개월만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내란죄의 수괴혐의로 피고인이 되고 탄핵의 피청구인으로 출석을 하고 있다는거죠.
이래서 경찰 또는 검찰은 절제된 수사권을 행사해야 하는 겁니다. 왜냐면 그게 다 돌아갑니다.
그 윤석열 대통령은 예전에 신정아씨 사건 때 윤석열 검사가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오줌을 쌌다고 하더라구요.
임은정 검사가 하던 소리가 떠오르네요. "내가 하면 선물이고 남이 하면 뇌물이고 그런데 이런 내로남불 수사를 하면 쭉 오래 사십니다."
그런데 이걸 제가 맨날 하던 소리에요. 부산경찰을 경험하면서 이제 사람 죽는다. 잘봐라. 쟤한테는 저렇게 엄격하게 구는데 청장 딸이라는 년들은 죄짓고 해외가있고 서울에 가있고 저렇게 하니까 맨날 내가 하는 소리였는데 얼마나 우낍니까? 맨날 하던소리다. 시민들한테 물어봐라. 맨날 하던 소리인지 아닌지.
아마 부산경찰 또는 부산지검 검사도 이렇게 굴다가 교도소 잡혀간 사람 있을 겁니다.
안타깝군요.^^
아마 현직 대통령은 모든 걸 한 사람 탓하는 느낌이 들거고 마치 모든 걸 잃은 느낌이 들겁니다.
안타깝습니다. 아마 사형 또는 무기징역 일겁니다.
아마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집권 2년 6개월만에 내란죄를 일으키고 비상계엄령을 일으킨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배울 겁니다. 역사에 기리남겠죠.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장에서 멈췄으면 가장 찬사 받는 검사장이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