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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주실, 오늘(5일) 발인

쓰니 |2025.02.05 08:46
조회 22 |추천 0

 故 이주실. 사진 ㅣ스타투데이DB

고(故) 이주실이 오늘(5일) 영면에 든다. 향년 81세.

발인이 5일 오전 8시 20분 서울 연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인 서울 시립승화원이다.

이주실은 지난 2일 오전 10시 20분께 세상을 떠났다. 이날 소속사는 “이주실 배우가 약 3개월 전에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서 검진받았고, 위암 판정을 받은 상태였다”며 오전 심정지 후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주실은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을 비롯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서 황준호(위하준 분) 어머니 역으로 열연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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