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연재가 아들 돌 준비에 한창이다.
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돌 사진 찍으러 왔다 갑니다아”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가 고급진 코트를 입고 돌사진 스튜디오에 방문한 모습. 세련된 자태와는 반전되는 토끼 모양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미소를 짓고 있는 손연재의 귀여운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이어 돌 사진 촬영 중인 손연재 아들의 앙증맞은 자태가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