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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미용사

|2025.02.06 08:11
조회 16,130 |추천 73
이사하면서 미용실도 정착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2달에 한번정도가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말이 많은 미용사들이 많아요
조용히 내 머리에만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왜 계속 말을 시키고 하는지
필요한 말만 하면 좋을 거 같은데
본인 얘기도 많이 하고
단답으로만 대꾸하면
눈치껏 말을 안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말 많이 하면서 머리에 집중을 잘 하시려나...
스타일도 별로고 담부터 안가면 그만인데
미용실 찾는게 서터레스네요
추천수73
반대수7
베플ㅇㅇ|2025.02.08 15:53
저는 미용사가 귀찮게하면 그냥 눈감아요. 이러면 눈치가있다면 조용해짐. 이거안통하면 걍 대놓고 말하는방법밖에..미용사들 입털어서 자기손님으로 영업하려는거라 어쩔수없음..
베플ㅇㅇ|2025.02.08 15:25
요즘 카카오로 예약하면 조용히 시술도 있어요. 신청해보세요
베플ㅇㅇ|2025.02.09 00:17
미용사들 머리할 땐 손님 봐가면서 입좀 다물고 계셨으면.. 쉬고싶은데 머리할때 개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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