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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살 빠졌다고 웃는 순간 요요 온다, 3개월에 한 번 강하게 관리”(철파엠)

쓰니 |2025.02.06 11:51
조회 113 |추천 0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솔비가 철저한 자기관리에 대해 말했다.

2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운동이 중요하죠. 필라테스 테니스 그다음에 최대한 스트레칭, 물구나무 서기도 많이 선다. 허리도 교정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요"라고 했다.

이어 그는 "음식은 진짜 중요하다. 제가 요요를 막는 막기 위해서는 아예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하려면 아예 음식을 아예 끊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먹고 싶은 거를 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정해놓고, 치팅 데이를 한다. 먹고 싶은 걸 먹어야 이게 그 에너지도 올라온다. 그런 다음에 내가 어느 정도 좀 몸이 조금 무거워진다 붓는 것 같다 그러면은 살짝 공복을 유지하고 그런 다음에 또 먹고. 저는 또 레몬물을 항상 갖고 다니거든요. 레몬물을 좀 많이 먹는다"고 식단 관리에 대해 말했다

솔비는 "저는 이제 그 야채를 먼저 먹어요. 챙겨 먹기가 힘들면 뭐 오이나 아니면은 뭐 파프리카나 이런 것들. 다이어트는 이게 지속적인 게 중요하다. 한 번에 확 빠질 수는 있는데, 확 빠진 다음에 내가 웃는 순간 웃는 순간 요요가 오니까 한 번 그러니까 한 번에 많이 줄이기 위해서는 살짝 조금 3개월 정도는 되게 강하게 들어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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