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지호가 외동딸과 미국 LA 여행을 즐겼다
김지호는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A 여행 딸과 함께. 대학도 구경. 캠퍼스의 젊음도 엿보고, 베버리힐스의 거리도 걸어보고, 잘 나간다는 유기농 마켓도 가보고, 마지막 날 맛난 저녁도 함께 먹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호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LA 길거리에서 딸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호 소셜미디어딸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 김지호를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호는 "숨가빴던 4박 5일을 알차게 움직이며 보냈다. 몰라서 관심이 없었던 다른 세상. 남들의 일이려니 외면하고 보려 하지 않았던 넓은 세상. 젊음, 에너지, 꿈과 희망, 햇살. 오랜만에 나도 싱그러웠고 할리우드·베버리힐스라는 부촌, 로데오 사람들, 멋진 집들. 눈 호강도 하고, 영화 속 그 거리들도 걸어보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김지호는 딸이 비올라 전공으로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