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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가 엄마보고 서울까지 태워달래서

ㅇㅇ |2025.02.06 16:47
조회 173 |추천 2
엄마가 그래 사촌이니까 공짜로 태워줄게 하셨는데
오빠가 아니다 돈은 꼭 드려야한다 이렇게 강하게 말하더래
엄마는 조카 다컸네ㅎㅎ 하면서 진주에서 서울까지 태워주고
오늘 입금 들어온거 봤는데 오천원 들어옴…
엄마 당황… 난 황당하고….
아니 그냥 주지말지 왜 큰소리치고 오천원 주는거임..?
나이도 28살인데 알거 다 알면서 그러니까 뭔가 우리 엄마 놀려먹은거 같고 기분이 좀 그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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