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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근본적 해결 방법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5.02.06 17:07
조회 40 |추천 0

 


4대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규모에 맞는 이중보를 설치해서,


3중 여과와 침전 공법을 통해서,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야.


침전지가 깊고 클수록 효과가 좋은데, 나중에 여기서 침전제를 사용하거나, 염소를 풀어서 독성을 제거하고,


강 본류의 영양염류가 높아지게 되면 이곳에서 물을 퍼와서 정수해서 다시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지.


강 본류에는 모래층 -1m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녹조를 먹이로하는 미생물을 풀어두면서, 녹조의 증식을 억제하고, 부레옥잠을 대규모로 풀어서,


부레옥잠을 배양해서 소먹이로 활용하는거지.


이렇게 강 본류로 유입된 영양염류를 회수하고, 녹조를 먹이로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투입하는데,


강 밑바닥에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되어야 폐사를 막을수있어.


그럼에도 녹조가 발생한다면 영양염류가 과도하게 유실되는건데,


주변 오염원에서 영양염류가 유실되지 않도록, 처리 시설을 이용해서,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비료 사용량 제한하고, 물 사용량을 제한하거나 밭을 높이거나,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오염물질 유실을 막는거지.


4대강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누적된 영양염류가 강 밑바닥에 침식하다가 비가 오지 않을때


급격하게 수질이 악화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강이 아니라 호수로 접근해야돼,


1급수 호수를 만들려면 오염물질이 완전히 유입되지 않게 만들거나,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회수하는 시설이 필요한거지.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이후 4대강 전체가 1급수가 가능하고 4급수가 되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수질이 좋아지게 만들수있어.


강 본류의 물을 대형 여과시설로 펌프로 퍼서 여과해서 깨끗한 물이 재유입 시키도록 하는거지.


주기적으로 여과재만 청소하면 되는거야.


유동성 여과재가 들어있는 통을 강으로 유입시키고, 그 밑에 산소를 공급해서, 생물형 여과기가 작동되도록 할수있어.


여과재, 산소 공급, 오염원 유입 방지, 영양염류 회수가 핵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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