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님들께서 비상 계엄 해제를 위해표결을 하시려고 하시는데국군 장병들께문을 열고 들어 가서데리고 나와라군인이 왜 들어 갑니까그 자체로 이미 큰 위협이다총기 들고 들어 갔는데실탄이 있고 없고는국회의원님들께서 판단하실 때있는 총기도 있다아니면 다 장착했다라고 판단하는 것은큰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문을 열고 들어 가서 데리고 나온다는 것은사실상 강제적인 것이고 군사 반란입니다.그 국회의원님들 모두 표결하시기 위해 모이셨지 않습니까?그것이 표현의 강도가 조절되었든 아니든강제로 한 것이다인데
충분히 위협은 다 하면서말은 순화해서 했다
학폭을 이야기 해도 마찬가지입니다.돈이 부족해서 좀 달라고 했다그 피해 학생이 동의해서 알아서 주었다분명히 피해 학생은 강압적인 것을 이미 느껴서 그렇게 행동했는데..동의했고 좋은 말로 달라고 했으니빼앗은 것은 아니고피해 학생이 주었다그것이 어떻게 학교 폭력이냐이런 말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