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만들어 볼껀데,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을 하면서 중력이 만들어졌어.
이렇게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지구가 수축되면서 공간을 잡아 당기게 되고,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고, 중력이 발생하는거지.
가장 가까운곳에서 찾을수 있는 인공 중력 발생기가 바로 주사기인데,
입구를 막고 당기게 되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거야.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겼을때, 주사기 내부의 진공의 공간 안에서 주사기의 중심을 기준으로
모든 면에서 당기는 상태가 되는거지.
그래서 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대형 특수 고압 투명 아크릴 구체를 만드는거야.
이 안에 수중기를 넣어주는거지.
내부의 압력이 높은데, 충분하게 주입한 이후에 수증기를 식히는거야.
수증기가 액체가 되면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데,
수증기를 식히자 공간 전체에서 10%만 물이 되고, 나머지 90%는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지는거지.
그런데 지구의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 구체를 보면 이렇게 되어있어.
물이 밑으로 가라앉아있는거지.
물 외에 공간은 진공의 공간이 되었어.
이 구체 내에서 중력원은 액체고, 중력이 미치는 범위는 구체 내부 전부야.
그리고 구체의 중심으로 중력이 작동하는데,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밑으로 가라앉아있어.
이 구체를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로 가져가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중력에 의해서 바닥에 가라앉아있던 물이 위로 떠오르게 되는거지.
중력은 이렇게 작용하고 있어.
그런데 저 구체 안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키우는게 중요한데,
저 구와 외부를 연결해주는 게이트를 만들고, 게이트에 주사기를 삽입하는거야.
그 상태에서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내부에 작용하는 힘이 커지게 되지.
그리고 게이트를 닫고, 주사기를 원 상태로 만들어두고, 다시 삽입후 당기는거야.
이 과정을 반복할수록 주사기를 당기는 힘은 점점 커지게 되고,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은 커지게 되지.
이 구체가 내부의 압력을 버티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내부로 짜그라 지는거야.
인류 세계 최초로 인공 중력 프로젝트를 실험할수있는데,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최초로 개발할수도 있지.
그러면 인류가 태양계 밖에서 생존과 거주를 할수있게 되는거야.
지구 밖에 인공 행성을 만들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