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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동료 배성재 결혼 발표에..."너마저"

쓰니 |2025.02.07 18:19
조회 28 |추천 0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 오늘 라베했어'는 골프 초보 전현무와 권은비가 자타공인 연예계 골프 고수 김국진과 문정현 프로를 만나 라베(라이프타임 베스트 스코어) 100타의 벽을 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이다. 2024.5.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늦장가 가는 동료 배성재(47)의 결혼을 축하했다.

전현무는 7일 인스타그램에 "배성재 너마저...ㅠㅠ"라는 글과 함께 배성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MBN '전현무계획2'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오늘 밤 전현무계획"이라며 이날 오후에 있을 '전현무계획2'을 홍보했다. 그러면서 "축하해"라고 짧게 덧붙였다.

이를 본 주시은 아나운서는 "선배님 저 여기서 좀 웃어도 될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이젠 전현무도 가자~" "무무도 가자" "좋은 분 만나실 거예요" "전현무님은 그래도 흔들리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성재는 이날 14살 연하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을 발표했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현무계획2'은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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