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현무가 배성재 결혼을 축하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2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배성재 너마저 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아나운서 후배 배성재의 결혼 소식에 대한 반응. 전현무는 "축하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배성재 김다영/뉴스엔DB이와 함께 이날 방송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2'를 홍보했다. 이날 '전현무계획2'에는 공교롭게 배성재가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맛집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배성재는 7일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의 5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년 동안 비밀연애를 한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김다영은 배성재가 SBS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 활동에 돌입한 해인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동반 출연하며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배성재는 '골때녀' 캐스터로 고정 출연 중이며 김다영은 2022년 FC아나콘다 멤버로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