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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열애설 날만하지? 케미 부르는 로코퀸...'봄을 부르는 쏨블리'

쓰니 |2025.02.08 15:03
조회 255 |추천 0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정소민이 사랑스러운 로코퀸 매력을 선보였다. 


정소민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정소민을 비롯해 배우 이영애, 추영우와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이 참석했다. 

이날 정소민은 노란색 셋업 룩으로 등장했다. 볼륨감이 느껴지는 재킷은 허리 라인을 살리고 초미니 스커트로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하며 화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단정한 생머리에 블랙 스틸레토 힐과 핸드백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 상큼 레몬 쏨블리 등장 



▲ 여신 자태



▲ 사랑스러워 



▲ 화사한 미모

특히 최강 한파가 이어진 이날 정소민의 상큼한 룩과 사랑스러운 모먼트는 추위를 녹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소민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석류 역으로 정해인과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정해인, 정소민 주연의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 슬랜더 몸매 



▲ 각선미 살린 초미니  



▲  러블리 하트



▲ 깜찍 쏨블리

정소민은 차기작으로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 출연을 확정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코극이다.

정소민은 신혼부부 특전인 최고급 타운하우스 경품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남편을 구하는 엉뚱하고 화끈한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을 맡아 최우식과 로맨스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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