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의 선두 서울SK와 5연승의 상승세 안양정관장 강대강 맞대결의 승자는 서울SK
서울SK 정규리그 우승 및 챔피언결정전 직행 매직넘버 11로 줄여
홈경기장을 매진 시킨 관중석을 가득메운 서울SK의 많은 홈팬들 환호
프로농구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단독선두 서울SK나이츠가 8일 토요일 낮 서울잠실학생체육관 홈경기에서 5G 달리는 농구 빠른속공과 질식수비를 앞세워 원정팀 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에 연장접전끝에 승리하며 또다시 5연승을 달리며 연승에 불을 붙였다.
서울SK는 2와의 승차를 7게임반차로 벌리며 사실상 이번시즌 선두를 굳혔다.
서울SK의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는 11로 줄어들었다.
치열한 접전속에 서울SK는 4쿼터 경기종료 1분 50초를 남겨두고 6점을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안영준의 3점으로 3점차 원포지션 게임으로 추격한뒤 용병 자밀 워니의 득점에 이은 파울로 얻어낸 추가자유투 1개까지 성공하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연장전 안양정관장이 3점을 앞섰으나 경기종료 1분을 남겨두고 디플렉션 수비에 성공한뒤 김선형의 빠른속공득점과 용병 자밀 워니의 득점으로 3점차 리드를 가져온뒤 경기종료 8초를 남겨두고 오재현이 상대의 파울작전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 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리그 최고 용병 서울SK와 6시즌째 동행중인 에너자이너 자밀 워니 잠실워니는 오늘경기에서도 더블더블을기록 했다.
자밀워니,김선형,오재현,오세근,안영준,최원혁,최부경,김태훈,고메즈딜리아노,아이제아 힉스 고른 활약
서울SK 빠른속공 달리는 농구 팀걸러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