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이는 숫자일 뿐, 예지원 50대 안 믿기는 골드미스 비주얼

쓰니 |2025.02.09 10:12
조회 40 |추천 0

 예지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예지원이 세련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예지원은 2월 8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유저’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예지원

이날 예지원은 그레이 블레이저에 체크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뽐냈다.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알려진 예지원의 방부제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예지원은 1973년생으로 만 52세다. 지난해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