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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콘서트 예매하는데 되게 당황스럽네


내가 콘서트는 오랫만이거든.23년도에 4월 앙콘 예매했는데 24년도는 못 가고 그래서 이번 콘서트가 거의 2년만에 예매거든. 그런데 오늘 3월콘 취소표 티켓팅하다가 예사 수수료보고 기겁했다.무슨 수수료가 7,200원이냐 하냐. 배송료 제외한다고 해도 4천원이야. 배민 수수료도 3,000원 붙으면 시킬까말까 고민하는데, 예사는 4천원. 거기다 오늘 티켓팅도 한 번 결제까지 했는데 예매내역 조회 안 되어서 기겁해서 다시 예매한 것이여서 짜증남.23년 4월 콘 예매할때는 이렇게 수수료가 비쌌던 것 같지 않은데, 원래 예사 수수료가 비쌌는데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던 것인지, 아니면 근래 미친듯이 오른 것인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좌석 잡은 곳이 한 쪽이 사람들 출입구 좌석 - 한 쪽이 벽인 좌석이여서 시야가 괜찮을지 궁금하다. 이 좌석 취소하고 다른 좌석 잡아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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