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싱이야
어제 데이트 하다가
전 와이프랑 왜 헤어졌냐며 이유를 물어서
대답을 해줬고 더 이상 묻지 말라고 나도 불편하다고 몇 가지 이유를 알려줬어
계속 표정굳어지고 계속 이 질문을 나한테
평생 이것을 물어 볼 거라고 돼 물었어
나도 불편하고 그만 하자고 좋게 말을 했지만
상황은 안 좋아지고 더 깊게 물어 보는대 이게 맞나 싶어
전 남친들과 비교 하면서
걔네들은 매번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것이 당연하다고 해
나는 집이 서울이고 걘 경기도
데이트 할 때 매번 지하철 중간에서 만나는 거 힘들고 매번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는 거 당연하다 고생각을해
최근에는 계속 그렇게 했어
어제는 장난으로 오늘은 피곤해서 못 바래다줄 것 같다 했는데 당연히 데려다 주는 것을 따지고 있냐고 말을 했어
다른 얘기로
본인은 생활력이 강하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을해
그런데 걔는 코인으로 다 달리고 빚도 몇 천이야
힘들다고 해서 내가 가끔 생활비도 줬었어
나는 당연히 비용은 못 돌려 받았어
그런데도 나는 전남자들이랑 비교를 당해
이것이 정상적인 연애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자문을 구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