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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최동석 부모 거주 아파트 처분? 소속사 입장 無

쓰니 |2025.02.10 18:54
조회 19 |추천 0

 왼쪽부터 박지윤 최동석,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인 전(前) 남편 최동석의 부모가 거주 중인 아파트를 처분하는 과정에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월 10일 스타뉴스는 박지윤이 지난해 12월 개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서울 동대문구 아파트를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회사 제이스컴퍼니에 무상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최동석의 부모가 거주 중인 곳으로, 현재 최동석이 가압류를 걸어둔 상황이다. 이에 박지윤이 회사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부동산을 처분하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최동석 측은 이번 거래가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돼 황당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윤 측은 "상대방의 부동산 가압류로 인해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자금 융통이 어려웠고, 재판부를 통해 상대방 앞으로 아파트 명의를 이전하는 것도 용이하지 않은 상황에 놓이자 모든 부동산을 정리해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방안을 검토했고, 그 과정 중에 있다"고 해명했다.

박지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뉴스엔에 해당 보도와 관련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상태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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