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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결국은 살인..

교권? 학생인권?

아까 뉴스를 보고 참 할말을 잃었다.
8살.. 어린아이가 그것도 학교라는 울타리안에서
선생님이란 존재에게 그렇게 무참히 생을 마감했다..

있어서도 일어나서도 안될 비극이벌어졌고,
보도가 나간후 참으로 믿을수없는 광경은 또
벌어졌다. 아이가 죽었다 그아이는 본인이 무슨일은
당하는지 조차 몰랐을것이다. 그저 고통과 무서움
두려움 속에 엄마아빠만 찾다 눈도 제대로 못감았을것이다. 근데 그 내용이 방송으로 나가자마자
뉴스 신문 SNS 댓글의 내용은 돌봄선생이다
정교사가아니다 정교사라고 이야기하지말라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순식간에 그런댓글들에 좋아요는 수십개씩 눌러지고 수백개씩 눌러졌다. 정교사라는
기사가나오고 꽤 많은 댓글들이 삭제되었다.

그것이중요했을까? 정교사든 방과후교사든 지금
그게 그렇게 중요했을까? 정교사가 아니라는 해명이
시급했을까? 다같이 지금은 그 어린아이의 안타까운 죽음을 함께 애도하고 슬퍼해줄순 없었을까?

그런 인간같지 않은 행동에 나도 인간같지않게 말해보려한다. 교권 교사인권 운운하며 정말 억울하게 순식하신 선생님을 방패삼아 그때부터시작된 교사라는
직권남용 어쩌면 예견된 비극일지도 모른다.
교권침해 교사의 인권모욕 물론 그또한 없는일은아니며 존재하고 힘든 교사들이 많을것이라는것도 알고있다
헌데, 지금은 어떤모습일까 그저 뭐만하면 교권침해 모욕 명예훼손 정신적인 충격 일상생활이되버린 말들

겨우 자기들이 쌓아올린 이 모든게 무너질까
조금이라도 내려올까 어제와같은 비극속에서도
보여주는 인간이하의 행동들 , 다시한번더 느꼈다
제대로된 교사는 몇없나보구나

또 이렇게 묻겠지 "그런 댓글들이 왜 교사라고 단정짓죠?"
이렇게 답하고싶습니다. 지나가는 유치원생을 잡고 물어봐도 알것같습니다. 그간의 당신의 행동은
스스로를 지키기위함이라 , 그간의 힘듦 부당한대우에대한 일에 대해 스스로를 지키기위함이라
포장할수있었겠지만 그렇게 어려사람들의 공감도 얻을수있었겠지만 오늘같은 행동은 사람이라면
나와선 안될 행동이였습니다.

아이들을 학생들을 사랑해주세요, 아껴주세요
지켜주세요 사실상 바라지도않고 그렇게 하기도 쉽지않겠지만 , 이런 비참한 죽음 원통한 죽음앞에선
슬픔이 인간이라면 사람이라면 적어도 분노와 슬픔이
앞섰음이 맞았겠죠? 내자식이 아닐지라도
내가족이 아닐지라도 자식이없어 부모마음은
모를지라도 아이의 명복을 빌어주고 가해자의 제대로된 처벌을 바래주는게 인간으로써 갖춰야할 최소한의
도리인듯합니다. 잊지마세요 피어보지도 못한꽃은
자라나지도 못한 새싹은 학교라는 곳에서 교육기관에서
선생님이라는 교육자에게 무참히 희생되었고

학교, 교육청 , 교육부 , 교사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애도하고 아이의 명복을빌어주고 지켜주지못했음을
미안해 해야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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