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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임단장’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오늘(11일) 12주기

쓰니 |2025.02.11 10:10
조회 12 |추천 0

 사진=故 임윤택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 고(故) 임윤택이 세상을 떠난지 12년이 됐다.

고 임윤택은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2세.

고 임윤택은 2011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방송 출연 당시 이미 위암 4기 투병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매 무대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펼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밝고 경쾌한 모습으로 희망을 준 그는 '임단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 임윤택은 '슈퍼스타K3' 우승 후 2012년 8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10월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기도 했다.

대중에게 희망을 선사했던 그의 사망에 동료들과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 클 수 밖에 없었고 그가 남긴 음악과 무대는 팬들에게 여전히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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