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오는 4월 결혼설이 제기됐다.
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효민이 4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효민과 결혼하는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금융업 종사자다. 효민이 예비 신랑을 배려해 조용히 진행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효민은 자신의 결혼 소식이 보도됐지만, 그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평소 개인 계정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것에 반해 침묵을 유지 중이다.
1989년생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오랜 시간 활동했다. 현재는 패션 관련 게시물을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며 인플루언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보도 내용처럼 효민이 4월 결혼할 경우, 티아라에서는 3번째다. 탈퇴한 소연과 티아라에 남은 지연이 2022년 연달아 운동선수와 결혼했다. 소연은 남편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 거주 중이며, 지연은 2024년 10월 이혼을 발표했다.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