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해찬은 각자 자기가 하고싶은 음악 색이 있고 음악적 욕심이 있음. 재민 지성은 소통 많이 와주고 어떻게든 팬사랑을 보여주려고 함. 런쥔 천러는 저 연차에 중국런 안 하고 그룹에 붙어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함. 나재민은 회사가 뭘 너무 안 올려준다고 개인 유튜브 개설 얘기도 꺼냈고 종천러도 도우인 개설했음. 근데 제노는 타멤에 비해 소통도 적고 뭘 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임. 물론 나 붐때 입덕한 젠프임. 솔직히 오드림중에 갠활 가능성(연기든 솔앨이든) 그나마 있는 사람이 제노 재민인 것 같은데 걍 본인이 뭘 열심히 해보려는 생각이 없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