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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심각한 안면 부상 후유증‥여배우인데 “흉터 될까 두려워”

쓰니 |2025.02.12 08:43
조회 85 |추천 0

 고은아/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은아가 안면 부상 상처가 흉터가 될까 우려스러운 마음을 토로했다.

고은아는 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얼굴 상태를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최근 빙판길에서 앞으로 넘어지면서 얼굴을 비롯해 손, 무릎 등에 부상을 입은 고은아는 특히 코 부분 빨간 흉터로 걱정을 안긴다.

고은아 소셜미디어

고은아는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흉터가 될까 봐 두려워요. 재생 연고 바르고는 있는데 알려주세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앞서 고은아는 안면 부상을 입은 후 성형외과를 찾았고, 진료를 본 담당의는 "재건한 부위는 완벽하다. 하나도 안 꺼졌다. CT 상으로나 이학적 소견상 내시경상 이상이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빨간 흉터는 여전히 남아있어 걱정을 자아낸다.

고은아는 지난해 의료사고 피해 사실을 고발하기도 했다. 코 재수술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을 들이고 9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그룹 엠블랙 출신 남동생 미르와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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