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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 ‘SNL’ 하차 후 열일ing “‘아수라 발발타’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입장]

쓰니 |2025.02.12 17:49
조회 72 |추천 0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가이가 새 드라마 ‘아수라 발발타’ 출연을 논의 중이다.

2월 12일 윤가이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윤가이가 ‘아수라 발발타’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아수라 발발타’는 꿈을 향해 질주하는 개그맨 3인방과 삶이 무너진 한 여자가 만나 꿈을 다시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힐링극이다. ‘미스터 션샤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스물다섯 스물하나’, ‘마당이 있는 집’, ‘나의 해리에게’ 등을 연출한 정지현 감독의 신작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았다.

2018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한 윤가이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닥터 차정숙', '마당이 있는 집', '악귀', 영화 '다음 소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나규림으로 출연 중이며, 21일 첫 방송되는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국정원 요원 역할로 출연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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