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아버님 왜이렇게 선을 넘으시지
ㅇㅇ
|2025.02.12 22:10
조회 319,114 |추천 1,825
무슨 법을 만들어달라하질않나.. 장원영보고 와달라하질않나
안타까운마음 쏙들어감
- 베플ㅇㅇ|2025.02.1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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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생처음 쏟아지는 관심들에 분간이 안되시는듯...사건 담당 검사?경찰? 이런 사람들도 조문 안왔다고 인터뷰 하시던데 그 사람들이 왜 가요...
- 베플ㅇㅇ|2025.02.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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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면 아무리 자식이 좋아했다고 한들 이루지 못한 장원영과의 만남보다 가해자에 대한 분노와 엄벌이 우선일 거 같은데.. 부모도 그렇고 언론도 장원영 얘기만 해서 너무 당황스러움..
- 베플ㅇㅇ|2025.02.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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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정신병자한테 자식잃고 이성적인 판단이 안될 순 있음. 근데 피해 유가족이라고 아무 요구나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사회구성원들이 그런 비상식적인 목소리를 들어주거나 무조건 옹호, 또는 비판하지 말아야할 의무는 없음. 유가족인건 권력이 아님. 까방권도 없음. 매일매일 다양한 사건으로 죽는 사람은 나오는데 매번 그 사람들이 좋아했던 연예인, 사건 담당자, 여야 네임드 정치인 죄다 참석시킬거임? 뭔 장례식만 다니다 인생 끝나겠네. 저 사람 외에도, SNS에 여기저기 몰려다니며 추모 강요하고 즐기지 말라 강요하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사건은 사건이고, 다른 사람들은 본업하고 현생살아야지 왜저러는건지 미친거같음. 솔직히 그러는 사람들이나 저 유가족 개인이 갑자기 헛소리를 한다기 보단, 지금껏 세월호, 이태원등의 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그 과정에서 전국민한테 추모하길 강요하고, “참석”을 추모의 진정성으로 어필하고, 유가족이 정치권과 결탁해 언론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여론몰이하는게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게 만든게 문제라고 봄. 또 정치얘기한다고 거품무는 사람들 있겠지만 사실이잖아. 이런 분위기가 갑자기, 괜히 생겼겠음? 선례가 있으니까 본게 있으니까 이번 사건에도 이러는거지.
- 베플ㅇㅇ|2025.02.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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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이별이라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조문객들이 아닌 가해자에 집중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프게 떠난 딸의 이제 진짜 소원은 장원영과의 만남이 아닌 가해자의 엄벌이 아닐까요? 언론도 대중도 포커스를 장원영이 아닌 가해자에 두기를
- 베플ㅇㅇ|2025.02.1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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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보고 와달라고 했다고..?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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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2025.02.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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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만든 세월호, 이태원 나비효과 ㅋㅋ 대단하다 1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