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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 감량 박봄, 드디어 샤넬 수영복 입었다! “글래머 여신 귀환”

쓰니 |2025.02.13 08:48
조회 162 |추천 0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12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박봄 샤넬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샤넬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더욱 글래머러스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15kg 감량 후 완벽한 라인…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

이번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박봄의 한층 달라진 몸매와 세련된 분위기다. 박봄은 최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꾸준한 체형 관리를 통해 무려 15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 컬러의 하이넥 집업 수영복은 그녀의 몸매 라인을 강조하며, 네이비 컬러 라이닝과 블랙 리본 디테일이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박봄이 이렇게 글래머였어?”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볼륨감 있는 몸매가 돋보였다.


“강렬한 메이크업+웨이브 헤어…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

박봄의 스타일링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는 그녀의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했고, 앞머리 컬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

메이크업은 또렷한 아이라인과 강렬한 레드 립으로 마무리하며,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봄 특유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링이 이번 사진에서도 강렬하게 드러났다.

사진 = 박봄 SNS“2NE1 완전체 무대 후에도 변함없는 존재감”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지난 8일 ‘Welcome Back in TAIPEI’ 태국 공연에서 완전체 무대를 펼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박봄의 독보적인 비주얼도 재조명됐다.

팬들은 “박봄이 드디어 전성기 비주얼로 돌아왔다”, “이 정도면 글래머 여신 귀환”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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