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래서 문제 영유 보내면 다 영어 잘하는지 알고.. 아무리 잘해도 집에서 그런 환경안만들어주면 의미없음.. 아니면 아이가 정말 똑똑하거나... 당연히 안보낸 사람들이 욕하지 .. 보낸사람은 어찌되었건 보낸거에 대해서 욕안함... 왜?? 본인이 본인 욕하는거니깐.. 다른애들보다 영어 한단어라도 더 배우는건 사실이니까뇨.. 보통 유치원에서는 안배우지만 영유는 배우니깐.. 그거 하나로 보내는거니깐. 근데... 아이가 못따라가는경우도 허다함을 인지해야됨...
베플ㅇㅇ|2025.02.13 17:27
영어유치원은 정확히는 영어학원인데... 그래서 유치원이라고 못 붙이잖아요.
베플ㅇㅇ|2025.02.13 21:52
원래 대학 안나온 사람이 대학 필요없다고 하고 아파트 못사는 사람이 주택이 더 좋다고 하는거임. 걍 정신승리 하는거. 영어유치원도 사짜집안이나 돈많은집들은 걍 당연히 보냄. 어린이집 학대뉴스 나온다고 어린이집 안보내는거 아니듯 영어유치원 뉴스도 그냥 열등감 자극거리일뿐이고 실상은 다름
베플ㅠㅠ|2025.02.13 10:30
아냐... 저건 엄무상 엄마가 매일 영어 쓰니 애도 잘하는 경우야... (내가 수학 전공이라 집에서 꾸준히 수학공부 시키는데 암산실력이 엄청남 나보다 훨~~씬 잘함... 이해 사고력도 좋아 시청영재교육원도 합격함) 타고난 지능과 꾸준함으로 돈의 가치를 하는 애도 있겠지만 돈만 갖다 버리는 경우도 많지... 도련님애랑 비교해봐도 영유다닌 도련님 애보다 집에서 꾸준히한 우리애가 단어도 더 많이 알고 독해 문법등도 훨씬 잘해.. 발음이야 걔가 더 좋긴한데 그거도 시간 지날 수록 꾸준히 안해주니 점점 퇴화하는 듯... 결론은 비싼 영유보다 꾸준히 영어음원 들려주고 보고 읽어보게 하는게 더 도움될껄... 꾸준히 안할꺼면 영유고 뭐고 돈날리는거고 꾸준히 학원보낼꺼면 그돈 장난아님...
베플남자힘내라|2025.02.13 12:49
보낸 사람들 뉴가 다 만족하는데? 여론조사한거냐? 요새 경기 안좋아서 학원도 묵고 살기 어렵제? 광고한다고 욕본다. 열심히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