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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순 이유에 대해 살필 필요

천주교의민단 |2025.02.13 09:13
조회 28 |추천 0
악플에 시달리지 않았는가에 대해 수사할 필요가 있고전국의 모든 상습적 악플러들을사법 청리해 나가야 하며이념 기준으로 가톨릭 굿뉴스에서신부님들과 신자들 괴롭힌 사람들은전부 수사해야 하며용섭다을 수 없다는 것을우리 나라 우리 사회가 확고히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굉장한 분노를 해제하는데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를 부순 이유를 우울증 증세로 이해하는 이상 행동으로 보는 방식으로는정밀한 심리 분석은 어렵지 않나우선 악플러들이 정보 통신망법을 어겨 가며고의로 조롱하고 허위 사실로 괴롭히거나 그 모든 사이버 괴롭힘에 대해가차없이자비없이그러나 정의를 구현하여모두 수사해서우리 국민들이 일상에서 그렇게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지금부터라도 가톨릭 굿뉴스 역시 수사를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악플러들은 이 나라에서 끝내 나가야 합니다.그것이 최진실법이 시작된 이유이며어쩌면 우리가 이렇게 하늘이법을 다시  입법 발의해야 하는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상습적 악플러들에 대해서는그 어떤 자비도 베푸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정의를 구현하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상습적 악플러들의 인생을여기서 종식시킨다는 각오로우리 사회를 아넌한회복과 복원의 궤도로 올려 놓아야 하겠습니다.

바른 말에 우리 법 체계에서 옳은 말에이념을 내세워 극단으로 치우치고도몰랐기 때문에는 안되는 극우 보수 계열에 대한 전반적인 사법 심판의 정의의 구현의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하며여기 네이트판 역시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정의를 세워라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
전부 사법처리 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얻었으니우리를 심판하지 말라는 개신교 종교 적폐의 확산을 상식화하는모든 시도들을 막아내서정의와 정의가 살아나는우리 나라가 되어 가야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과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이렇게 시작하는 1문장의 우리 헌법 전문그 헌법 전문의 정신의 사회적 기초 토대를 다시 편성하고쌓아 올리는 것입니다.
정릐옵지 않은 이들이어둠의 질서를 몰고 와선의의 민주 시민 사횔르 겁박해온친일파와 군사 독재 정권의 말로를확정지어 나가면서이와 동시에 불의를 마음껏 저질로오는 극우 보수 세력에 대한정의의 단죄를 정의의 심판을 해야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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