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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기럭지 이 정도였어? ‘166cm 47kg’ 더 예뻐진 초미니 스커트룩

쓰니 |2025.02.13 09:27
조회 79 |추천 0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과거 리듬체조 선수로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엔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과감한 브이넥+러블리한 미니스커트… 신수지의 스타일 포인트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신수지 SNS

신수지는 깊게 파인 브이넥 화이트 민소매 크롭탑을 착용해 과감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신수지 SNS단순한 코디에 세련미를 더하는 액세서리 선택으로 전체적인 룩을 더욱 완성도 높게 만들었다. 사진=신수지 SNS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깊게 파인 브이넥 화이트 민소매 크롭탑을 착용해 과감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실루엣이 돋보였다. 여기에 리본 장식이 더해진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더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실버 체인 네크리스였다. 단순한 코디에 세련미를 더하는 액세서리 선택으로 전체적인 룩을 더욱 완성도 높게 만들었다. 신수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였다.

리듬체조 요정→방송인→프로볼러, 끊임없는 도전의 아이콘

신수지는 단순한 스포츠 스타가 아니다. 그는 한국 리듬체조를 대표하는 선수로 2006년부터 전국체전 5연패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종합 12위에 오르며 한국 리듬체조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러나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인해 2011년 아쉽게 은퇴를 결정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2014년에는 프로볼러에 도전해 합격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해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에서도 뛰어난 신체 능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입증했다.

신수지의 과감하면서도 러블리한 패션 변신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운동선수 출신이라 그런지 핏이 다르다”,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공존하는 스타일링”, “볼링도, 리듬체조도, 패션도 다 되는 만능캐”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신수지.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까지 완벽 소화하며 또 한 번 ‘변신의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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