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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굿데이 제작발표회 졸귀 ㅜㅠㅠㅠ

ㅇㅇ |2025.02.13 14:44
조회 95,579 |추천 264




지드래곤은 “공백기 동안 선후배 분들의 활동을 많이 모니터링 했는데, 내가 어릴 때 선배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화합하는 무대를 꾸미는 느낌이 강했다. 좋은 느낌의 무대를 같이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컴백하게 됐는데 방송 환경이 바뀌어서 어떤 자리를 만들 수 있을지 난감하더라. 컴백을 앞두고 보니, 나도 중간세대가 됐는데 컴백 활동 말고 중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이왕 하는 거 뭔가 유의미한 걸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그래서 판을 이왕 짤 거 제대로 짜고 싶었다. 꼭 가수에 한해서가 아니라 많은 동료 분들이 계시니까 한자리에 모이면 보는 사람들도 즐겁고, 모여서 좋은 취지의 일을 한다면 일반적인 스케줄이 아닌 좋은 날로 기억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데프콘과 정형돈 사이에서) 전 혀 공백이 느껴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형들 자체가 좋 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송 내내) 웃는 것만 나 갈 것"이라며 그정도로 웃을 수 있을지 몰랐다. 웃다가 끝났다"고 덧붙였다.




이날 자리에서 지드래곤은 "이런 계기가 아니었으면 뵐 일이 있을까 한 분들이었다"며 "저도 생각으로만 상상으로만 했던 일들인데 이분들과 다행히 마음이 맞았고 친구들과 너무 잘 맞고 해서 기분 좋은 촬영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가수도 (곡) 제목 따라간다는 그런 말처럼 '굿데이'여서 그런지 저는 항상 만났을 때 굿데이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김태호pd는 부담은 아주 크진 않고,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는 데 중점을 뒀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대중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또 MBC에서 하는 콘텐츠다 보니까 이슈나 성과면에서 긍정적인 숫자를 내야 하니까 어느 정도 부담을 안고 있다"며 "요즘 예능 콘텐츠들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가는 걸 봐주시다 보니까 저희도 억지스러운 인위적인 구성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매회 촬영하면서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김태호 PD는 타 음악 예능과의 차별 포인트로는 "지드래곤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라며 "앞으로도 잡은 손 길게 잡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굿데이 2/16 첫방송이고 발매되는 음원 수익금은 기부된다고함!!
추천수264
반대수79
베플ㅇㅇ|2025.02.13 15:42
ㄹㅇ 커플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 권지용 소녀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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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2.13 15:15
아니 16년이랑 진지하게 뭐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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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2.13 15:11
웃다 끝났습니다 이제 긍정적으로 쓰이는거 눈물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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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2.13 15:45
수익금 기부되는 거였어? 참여자분들 모두 새해부터 좋은 일 하시네
베플ㅇㅇ|2025.02.13 15:28
인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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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5.02.14 08:50 전체보기
피터팬 증후군 걸린 아저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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