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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JK김동욱 ‘외국인 정치활동 금지’ 피고발 그후..울경찰청 안보수사과 배당→수사 박차(종합)

쓰니 |2025.02.13 14:51
조회 52 |추천 0

 

JK김동욱/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캐나다 국적 가수인 JK김동욱 사건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에 배당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JK김동욱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네티즌이 공개한 고발장에는 “JK김동욱은 과거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캐나다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이다. 출입국관리법 제 17조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은 정치활동을 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JK김동욱은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고등학생 시절 캐나다로 이민가서 현지 시민권을 취득했다. 이에 병역을 면제 받았으며, 국내 투표 권한 또한 없다.

고발장이 접수되며 JK김동욱 사건의 담당 검사가 배정됐었으나, 최근 타관 이송된 것이 전해진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2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고발한 누리꾼에 따르면 최근 타관 이송된 사건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에 배당됐다. 수사를 촉구하는 탄원서 역시 제출이 완료된 상태다.

수사가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JK김동욱의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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