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태웅’ 윤혜진, 고지혈증 약은 아직..“시작하면 평생, 최대한 늦춰야”(‘왓씨티비’)

쓰니 |2025.02.13 16:09
조회 78 |추천 0

 

윤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고지혈증이었다.

13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질문 잔뜩 받았던 아이템들 다 들구 왔어요~~ 제가 하는 고지혈증 관리법까지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윤혜진은 “가방은 제가 만든 가방이다. 제가 디자인한 이태리 가죽 가방이다. 얼마 전 백화점에서 바비 인형 키링을 사왔다. 가격대는 16만 원으로 좀 있지만, 너무 귀여워서 사서 달았다”라고 했다.

가방 안에는 파우치가 있었다. 윤혜진은 “외출할 때 혈당 올리지 않게 하려고 애사비를 들고 다닌다. 밥 먹고 이걸 먹어야 한다. 남편 엄태웅도 좋아한다. 너무 맛있어서 얼음에 물만 타도 맛있다”라고 했다.

이어 “고지혈증이라 수치에 예민하다. 미자가 이너뷰터를 많이 진행해서 저도 샀다. 젊은 친구가 건강 관리를 엄청 한다”라고 말했다.

영양제를 먹고 있다며 “너무 많아서 SNS에 올렸더니 알려달라고 하시더라. 내 생일 때 발레단 지인이 준 비타민이 있다. 칼슘, 비타민 등이 들어간 젤리도 있다. 마그네슘은 자기 전에 먹어라”라고 했다.

윤혜진은 “고지혈증 약을 시작하지 않았다. 의사가 검사하고 수치를 보더니 깜짝 놀랐다. 약을 먹어야 할 수치이나, 나이가 아직 45세라 다른 쪽으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확률이 있다더라. 약은 평생 먹어야 해서 최대한 먹는 걸 늦추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서워서 수치를 잘 못 재고 있다. 식단을 하고 약을 먹으면 정상 수치로 떨어진다더라”라고 했다.

화장품도 소개했다. 윤혜진은 “나이 들수록 기초는 덜어내면 좋다. 주름이 생겨서 낄 수 있다. 그러면 더 나이 들어보인다. 딸이 알려준 컨실러를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화장품 파우치, 영양제 파우치, 약을 넣으면 가방 속 아이템이 완성됐다. 윤혜진은 “집게핀까지 넣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