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최연수, 김태현/각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모델 최연수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최연수는 2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입니다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레몬빛이 살짝 도는 오트밀 컬러 코트에 체크 무늬 스카프를 머리, 얼굴, 목 등에 두른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아지 같은 눈망울에서 최연수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와 너무 귀엽고 예쁘다", "10대 학생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현석 셰프의 딸인 최연수는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얼굴을 알려 2022년 1월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했다.
최연수는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4년 넘게 교제 중으로,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2살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