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타로에 관심이 많고 보는 것도 진짜 좋아해요.
그래서 제 인생에 중요한 일이 있거나 결정을 해야할 때는
무조건 타로 보러 갑니다.
이번에 너무 고민되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2월까지만 타로 5천원에 하고 있다고 해서 냅다 예약하고 보고 왔어요.
저 진심 후기같은거 귀찮아서 리뷰도 잘 안 쓰는 여자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른 사람들도 많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진지하게 결혼 생각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타로 이런거 보는 거 안 좋아해서 남자친구 몰래 저 혼자 조용하게 보고 왔어요.
제가 혼자 걱정하던 부분이 있어서 남자친구랑 결혼 궁합이 괜찮은지 궁금해서 보러 갔는데 결과가 생각보다 좋게 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단기적인 거니까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하셔서 심적으로 좀 안심도 됐어요.
근데 결혼 시기가 올해는 좀 이른 것 같다고 하셔서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속으로 그래 좀 더 지켜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아무튼 속으로 끙끙 걱정만 하고 있던 거
직접 상담 받고 이야기 들으니깐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저처럼 속으로 앓지 마시고 상담 받아 보세요
아래 오픈 채팅 톡 남겨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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