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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조문.. 에 관련한 개인적인 생각.

ㅇㅇ |2025.02.13 21:49
조회 288 |추천 1
화환까지 보내줬는데.. 애가 불쌍한건 맞아.. 맞는데 이번에 아이브 막 컴백해서 활동시작하기도 했고.. 갑자기 활동시기에 sns댓글에는 어린팬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원영님 조문가주세요' 이런식으로 도배된걸 보니 너무 난감할것 같음.. 특히나 장원영은 훨씬 바쁠텐데.. 아버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영상을 보면 조금 강요처럼 보이기도 함.. '가능하면 꼭 와달라'.. 그리고 제일 이해 안되는건 아이의 사건과 장원영은 관련이 1도 없다는거. 여기에 굳이 장원영 얘기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아버지 인터뷰 영상을 보면 원영님 얘기뿐이고... 물론 아이 꿈이나 좋아하는 아이돌이 장원영이였다는 것 까진 이해하지만 단지 아이가 좋아했다는 이유로 이건.. 좀 무례한것 같음. 팬들입장에선 조금 불편함. 장원영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엮이게 된거고.. 무슨 포카랑 싸인앨범까지 보란듯이 설치해두고 물론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함 아이가 죽었는데 한 얘기가 장원영 얘기뿐이라니... 가해자가 장원영도 아니고... 그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남얘기를 하는데.. 당당하게 조문까지 와달라고.. 예의가 아니지 않나..? 평소 친분이 있는것도 아니고.. 화환까지 보내줬으면 충분히 감사하게 받고 넘길만 한데 그냥 너무 당황스럽다 이런식으로 조문 한번 받아주면 앞으로 발생할 일은 장원영이 책임져야하는데 이것도 소속사랑 상의해야하고 정말 골치 아픈일.. 결국 본인뿐만 아니라 장원영, 같은그룹 다른 멤버들(아이브).. 소속사까지 다른이에게도 피해가 가는일인데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연예인 얘기는 조금 자제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가뜩이나 조심스럽고 논란도 제일 많이 생기는 아이돌이 장원영인데 얼마 안가서 또 욕먹고 있는 장원영이 너무 불쌍함.. 가만히 있다가 불똥 맞고.. 아이도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이런식으로 원하진 않았을텐데 아버지 욕심이 너무 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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