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워 여보랑 이별2달반지났지만
당신잊기도싫어. 지우기도싫어. 그렇다고 이때까지 나눈
소중한것들 버리기도싫어. 내가굉장히힘들때
그래도 나를굉장히사랑했던 추억을찾아서....기억하고 큰힘내고.
은근히 그 하얀인형이 나한테큰힘주네
나미쳤나바.... 당신이준인형 매일같이요즘 틈날때마다
쓰다듬고있고. 토끼인형이랑.....
나큰일났다 너가 너무강력해서 2월10일 이미 그때부터
서방님생각하기시작했으니.....
내마음공간 심장에 여보하나뿐 나머지 다 꺼져.
장난아니다 내마음 생각보다 많이깊다....2년무시못하지
여보는 나에게 너무 깊어..... 그래...지금은 시간이서로
특히나 깊은상처여서 시간이필요한거같고
내가느낀건 우린아무래도 뗄수없는 하늘이맺어준
소중한인연같다.....아직은 내가 못다가가겠어
당신을굉장히사랑하지만 상처가 심각하게깊은거같아
쪼금만.... 더 기다려줄래?
때가되면 나도다가갈께......
그래도 내생일만은.... 고맙다고라도 표현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