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시청 주위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14 01:36
조회 92 |추천 2
어제 부산경찰청 내부가 술렁거렸습니까? 옆에 부산시청도 술렁거렸을텐데요? 그 주위에 상인들 및 아파트 거주자는 이제 다 소문냅니다.
또 저 혼자 정신병자 취급하시면 되나요?
아마 어제 차가오는데 무단횡단까지 하시면서 그 헬스장이 있고 커피숍이 두 개 있는 곳에서 어떤 60대 아주머니 한 사람 때문에 그럴겁니다. 아주 못 되게 생겼었습니다.
막 여경이 어떻게 저떻다 소리 들렸죠? 그리고 부산경찰청장 실에 죽은 사람 영정 사진 걸어 놓고 일해라 라는 소리 들었죠?
그런데 한 60일 정도를 그대로 갔는데 심지어 낮동안에도 조용했는데 심지어 당신 경찰이 "근무시간에는 그러면 안된다."까지 하는거 다 보고 조용히 가는거 까지 봤죠?
그런게 왜 어제 저녁에는 그렇게 됐을까요? 제가 정신병이 갑지기 악화되서 그런가요?
아니요. 분명히 알려줬습니다.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사람을 째려 보지 마라고 경고를 했는데 그걸 무시하데요? 제가 우습습니까? 그 한번 째려볼려고 그 아주머니가 무단횡단을 하고 그렇게 오는건가요?"
경찰 작전을 하는데 법규를 위반하면서 하는가요? 치외법권이세요? 저도 안하는 무단횡단을 그 전직 여경이 밥 먹드시 하시요?
그 한번 째려 볼려고 무단횡단을 하나?
내가 그러면 그 아주머니를 보고 무서워 했을거 같나? 그냥 못 잡는거 아는데 폭력 사태를 만들려고 해서다. 무식해서다. 진짜 무식해서다.
부산경찰청장 어제 보고 받았나? 그거 알면 너네 꼬라지 알고 니가 그거 발표하는거다.
아 어제 저는 분명히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서로 무책임하게 떠넘기니까 엄청난 피해가 생기지?
그게 내가 경찰이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다. 그게 니 딸이 죄짓는 이유다. 알겠나? 몰랐나? 모르고 주장하니 니 딸이 자살하지.
그 아주머니 이제 사망하실텐데요? 그 지금 사람이 죽는 이유가 그렇게 해서 죽는거 같거든요.
아마 그 커피숍 두군대서는 분명히 어떤 한 남자가 "아주머니 째려보지 마세요. 여기 피해봅니다." 1차적으로 분명이 공손하게 답했습니다.
"어? 그래도 째려보네? 니 딸이 그래서 죄짓는거다. 억울하나? 니 딸 왜 죄 짓는지 모르나? 니 오늘 집에 가면 드러눕는다."
잘못한 건 알아서 저한테 "지금 저한테 그러셨나요?"라고 말도 못하고 그말만 듣고 쳐랑하게 걸어간다. 지가 째려보긴 째려봤는가보네.
그 상인들한테 물어보세요. 분명히 무단횡단 하시는 아주머니께 경고하는 소리 다 들었습니다. 저는 경고를 하고 이게 위법하다 생각하면 큰 소리 치는 겁니다. 그 주위를 완잔 개박살을 내놨습니다.
분명히 경고하는거 다 들었습니다. 한 50명이 들었을 겁니다. 그 헬스장에는 30명이 있었으니 다 들었습니다.
아주머니 이제 감당 못하시고 사망하십니다. 어제 무단횡단까지 하시면서 그렇게 하셨죠?
그 아주머니 하나 때문에 부산경찰청장 명예 훼손당하시고 그 주위에 난리났습니다. 그 주위에 CCTV다 있고 아주머니 무단횡단 하시는거 다 찍혀 있습니다. 경찰이 수사 중에 법규를 위반하세요? 아주머니 무단횡단 안하시면 그 못 건너 옵니다.
이제 째려 보시면 끝까지 쫒아가서 사진 찍어서 여기다가 올려서 사망하게 합니다.
내가 짓불도 없는 집안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탓한다고 했는데 왜 그 짓불도 없는 새끼가 그런 경무관 집안이 필요 앖다고 하겠니? 혹시 내가 그 경무관 집안이 부러워서? 그 딸래미 지극히 평범하게 생겼다. 지나가면 안 쳐다본다.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저런 꼬라지 보니까 딸래미가 왜 죄짓는지 알아서다. 남들은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사고를 쳤는데 믿을 수도 없다고 하는데 진짜 인생을 걸고 필요가 없어서다. 그런 집안은 그냥 그렇게 사시고 그랗게 끼리끼리 어울리시면 됩니다. 그 청장집안이면 어마어마 한데 그 딸이 왜 죄를 짓는지 시민들이 이해조차 못하거든요. 한번 경험 해보세요. 그러면 저 딸은 사람도 죽인다고 한다.
그 아주머니 하나 때문에 그 주위가 개박살이 난다.
제가 제일 심각하다고 생각한게 경찰이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그런 마인드거든요.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일부로 알려주더라구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 이유를 알겠네요. 이제 그 알려준 여자도 내가 망상을 한거가? 얼마나 화가 났으면 찾아와서 알려주고 갔겠니.
아주머니. 아주머니 자녀 같은 사람이 죄 짓습니다.
아마 그렇게 하고 그냥 가셔서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을 겁니다.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는 다 이유가 있어요. 불법 수사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