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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부터 작년까지는 거의 여기서살았는데 오늘 너무ㅜ 오랜만에 왔는데도 아직 병사들있어서 너무 반갑고 울컥함ㅠㅠㅠㅠㅠ 여기는 지낮 고향같다… 다같이 격거에 미쳐있을때가 넘 그립다ㅠㅠㅠㅠㅠㅠ 이제 자주와야게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