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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초등학교 40대 여교사 초등학생

천주교의민단 |2025.02.14 09:08
조회 114 |추천 0
교권 침해가 심각한 상황에서교권이 보호가 되어야 하는 상황까지 오면서그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선생님들께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늘 받아 오시다가벌어지고 있는 일이다그런 추정을 해볼 수 있습니다.언론 보도 내용이 지극히 단순한 정보 표현으로 묘사되는 것은그런 것이 사실만을 내보내는 기사라고 하더라도그 사건이 의미하는 바를 여론을 통해 집단 지성으로 살피도록 하는 역할이 아니라면그런 다른 지역에 있는 일을 모든 국민들이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고통에 대해 공감 능력이 사라지는 것은종교 문화의 원인으로서는 당연히 개신교가 손꼽힐 수 밖에는 없는 것이고이런 사태가 늘어나는 것은 우리 사회에 개신교 문화권이 자리 잡는 동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런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민족 문화 전통으로의 유학길민족 문화 전통에서 다른 나라보다 앞섰던 우리 조상들의 교육이친일파들에 의해 대거 압살당해 오는 동안그리고 외국이라면 그저 난리가 나서외국 것 외국 것 하는 그런 주체성 사라진 상태의 그 무엇은친일파가 망쳐 놓은 나라 문화에도저히 못살겠다 갈아보자 했더니친일 군사 독재 정권이나 나오고그래서 그 다음엔못살겠다 다른 나라로 이민 가자혹은 다른 나라의 법과 제도와 문화에서그 답답함을 달래 보자...학생 체벌 금지는 민주화 유공자 분들이 대학생 시절 끌려가시고너무 많이 맞으셔서 절대로 안된다고 하신 반동이 형성되어 나와정상적인 균형잡힌 교육 정책은 아니었다그런 결론을 내려야 하고...적절하게 체벌이 교육의 효과를 내도록 하지 않으면후회한다는 것이 성경에도 잠언인가에 나오고 있습니다. 지혜서나 집회서인가? 하여튼...친일파가 맥아리 없이 늘어 놓은 어질러 놓은 친일 적폐가 쓰레기로 쌓여서나라가 엉망이 되는 것이 많아지자우리 전통 문화에서 나라를 제대로 반석 위에 올려 놓을 기초들을다 붕괴시켜 놓은 누구?
이명박 정권 이래 새누리당 정권 계통에서 지금까지 오는무식하게 친일 망언 마구 늘어 놓는 이 정권에서 이 지경이 되고 있다..친일 망언 하면서 그게 애국이라더니상황이 이 지경이 되도록 만들어 놔?친일 망언이 애국이라는 사람들은 이 모든 것에 다 책임이 있고그 다음에는?


지옥가는 것입니다.(마태 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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