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부터 아이돌을 꿈꿨지만 통통한 체격과 애매한 재능으로 부모님께서도 반대하셨습니다 공부를 잘해서 그냥 일반인으로 살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4년동안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고민 해봤는데 정말 연예계 진출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사람들 앞에 서고 관심받고 말하는 것이 너무나 체질입니다 그냥 개관종입니다
지금 학교에서 댄스부를 하고 있고 통통한 체격이라 열심히 다이어트 중입니다 주변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들한테 끼가 많다,나중에 티비에서 볼 것 같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냥하는 소리인지도 확신이 안섭니다
올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안되면 후회가 없을 것 같은데 너무 늦은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