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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안유진과 '금융 라이벌' 됐다...우리은행 모델 발탁

쓰니 |2025.02.14 14:30
조회 132 |추천 0

 


(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우리은행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돼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14일 우리은행은 장원영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그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우리WON뱅킹 - 원 모어(WON MORE)' 광고 캠페인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 론칭 편에서 장원영은 '우리WON뱅킹'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고 캠페인의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지는 '럭키비키 장원영' 편에서는 제품의 장점을 설명하며 화사한 비주얼과 매력을 뽐낸다.



장원영은 뷰티, 패션, 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톱스타들의 인기 지표로 불리는 금융 브랜드 모델 자리까지 꿰차 'MZ 대표 아이콘'으로서의 인기를 재차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장원영과 함께하는 우리WON뱅킹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장원영의 원(WON)하고 영(YOUNG)한 이미지가 우리WON뱅킹의 진화를 잘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원영은 모델 선정 소식과 함께 우리은행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의 또 다른 멤버 안유진은 2023년 6월부터 우리은행의 경쟁사 격인 하나금융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금융권에서는 두 사람의 이미지가 겹치지 않기 때문에 서로 경쟁사 모델로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MHN스포츠 DB, 우리은행

곽예진 인턴기자 dpwlss@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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