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겪을 연세대 학생들이 너무 부러움...
내 목표가 연대였어서 진심 ㅈㄴ 부러움
슬슬 겨울 가고 3월 오면 개강할테고 서로 모르는 얼굴들 속에서 설렘반 걱정반이 공존할 텐데 20대때 그런 청춘을 겪는다는 게 ㅈㄴ 부럽고 ㅈㄴ 청춘 같음 연세대가 아니더라도 인서울 상위권 대학생들이 많이 부럽다
난 결국 사수했다 성적 꼴아서 성적 맞춰 낮은 대학 왔는데 지금은 공시 준비중임... 미래가 안 보여서
가장 예쁠 20대에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그냥 ㅈㄴ 부러움
청춘 노래 같은 거 들으면 더 벅참 부러워서
걔네들이 이 노래들의 주인공인 것만 같아서